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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진이피
작성자 박*선 조회수 801 등록일 2017-11-01 12:08:59
첨부파일
저희가 알고 있는 사항은 (주)성진이피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성진이피 라는 10월말경에 도로옹벽설치공사를 한 공사자를 칭찬합니다.
위 공사자가 어디에 있는지 뭐를 하는 곳인지 모릅니다 얼굴한 번 본적없는 저희에게 공사를 하기전 공사과정을 설명하고 의견을 묻고 또 공사과정에서도 사소한 사항에 대해서까지 일일이 협의하며 공사함.
저희는 공사하는 곳과 연접되어 있는 토지의 소유자로서 이러한 것들이 비록 사소한 일인 것 같지만 당사자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사자는 설계된대로 공사하고 가버리면 그만이겠지만 남아있는 사람은 계속하여 그 옹벽 벽면을 보면서 살아야 되기 때문에 말은하지 않더라도 상당히 신경쓰이는 일이 아닐수 없지만 그런 생각뿐이고 실제 저희는 진천군(백곡면)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공사라 저희가 간여할 권리도 없고 어련히 알아서 할 일 같으므로 협의할 필요없이 그냥 설계대로 하면 되지 않겠냐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민짜 불럭을 쌓아 옹벽을 설치한들 할말이 없겠지만 보편적 정서에 맞는 무늬가있는 불럭을 선정하여 시공하는 등 상대방의 입장을 감안하여 튼실하고 미려하게 공사한것같아 받은 전화번호로 전화했더니 시공사자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이라고 겸손 하였습니다.
지금도 공사한 사람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진솔하고 성실한 공사자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놓여진 돌맹이 하나라도 입이없어 말은 하지 못하지만 놓아둔 사람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고 봅니다
작은 규모의 공사라도 이같이 연접된 토지소유자의 입장까지 감안하여 성심성의것 공사하여 말이 아닌 눈에 보이는 결과물로서 감사의 마음을 갖게 해준 군과 공사자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혹시라도 공사회사에 실례가 된다면 바로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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