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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서(공장신축반대)
작성자 남*우 조회수 611 등록일 2018-10-01 22:31:17
첨부파일
◎ 진정서 (공장신축반대) ◎

민 원 인 : 남 중우 (연락처 010-9584-0541)
주소: 충북 진천군 이월면 성중로313-18번지(동성리480-3번지)

위치: 진천군 이월면 동성리 동곡(동실이마을) 484번지 일대
면적: 38,466m²

민원사유: 저는 살기 좋다는 남편 고향 생거진천으로 귀촌한 사람입니다.
인심 좋고 마을 어르신들의 훈훈한 인정과 사랑에 사람 사는 정에 푹 빠져 살고 있는
동실이 시골 아지매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골냄새려니 하고 무심히 지내다가 각종 악취냄새에 발암물질은 아닌지 더 자세히 알아봐야겠지만 두통이 나고 역겹다는 느낌을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동곡마을은 취락지구와 농지 등 계획관리 혼합지역이라서 축산시설 (젖소,오리,닭) 크고 작은 공장 난개발로 무분별하게 세워져 유해물질과 대기오염 수질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수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설상가상으로 저희 집 턱 앞에 임대공장을 설립을 한다는 것입니다.
위번지 내에는 이미 공장이 포화상태이고 야산이 병풍처럼 드리워져 폭우가 내리게 되면 수해로 인해 토사가 밀려와 농지뿐만 아니라 살고 있는 주거지에도 매립되어 대형사고가 우려 되는 곳입니다.

현재 인근 공장 수를 조사해보니 주거지 보다 더 많은 15군데가 있습니다.
공단인지 주거단지인지 분별이 안 되고 있습니다.
주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살기 좋은 마을이 되어야 타지 사람들도 유입 될 텐데 이건 정말 절대로 더 이상 공장 신축을 허락해 주셔서는 안됩니다.
민원인이 우려되는 문제를 제기 했는데도 불구하고 공장신축을 군에서 허락하여 주신다면 앞으로 일어나는 사건사고는 행정기관에서 분명히 책임을 지셔야 될 것입니다.

군정으로 바쁘실 텐데 어려운 문제를 제기해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제가 꿈꾸고 있는 공해 없는 살기 좋은 마을이 된다면 마을지킴이가 되어 귀촌하고 싶은 가까운 지우에게 마음껏 소개하고 싶습니다.
최고의 결정은 존경하는 송기섭 군수님을 비롯해 군의회위원님들의 영향이 크실 줄로 믿고 간절히 부탁드리오니 지나치지 마시고 꼭 살펴주셔서 공장이 더 이상 들어설 수 없도록 막아주십시오.
2018.10.2. 민원인 남중우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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