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진천군청 로고

미리보기 문서로 변환중입니다.

生居鎭川 에 실망하면서 게시글 상세보기 -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첨부파일, 상세내용, 다음글, 이전글 제공
生居鎭川 에 실망하면서
작성자 가*현 조회수 632 등록일 2018-07-15 17:29:51
첨부파일
오늘 7월15일 08시 경에 진천 백곡천 나들이를 할려고 백곡면 셕현리에 도착 하였다.

원거리를 이동하여 화장실이 필요한 일행이 있어

화장실을 찿던중 "물안뜰 친수공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안내표지를 보니


이곳에서 인근 주민이나, 관광객들로 하여금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하였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고 4번에 화장실 표시되어 그곳으로

갔는데 인근에서 관리인인듯한 분이 천사의 나팔 화분에 물을 주고

있었으나 화장실 문이 잠겨 있어 이용할 수 있느냐고 물으니 열쇠가

없다고 하여 사용하지 못하고 돌아와 낭패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주차장에서 건너다 보니 분명히 관리인듯 한 분이 출근을 하여

화장실을 열고 닫는 것을 보았는데도 잠가 두고 사용을 못하게

하는 것은 위의 안내와는 아주 상반되는 상황이며

도저히 이해 되지 않는 부분이었습니다.

첫번째 살기 좋은 진천에서 공공시설인 화장실을 잠가두고 사용 못하게 한점

두번째 위의 표지판과도 전혀 맞지 않는 것에 대한 부분/차라리 이련 편히 쉴 수 있는~~문구가 없었더라면

세번째 우리나라 화장실 문화는 깨끗하기도 하고 유럽과 같지 않게 무료로 아무곳이나 사용하는데
생거진천이라 표방하는 곳에서 인간의 생리를 해소 함을 각박하게 하고 있음에 대해 매우 실망 했습니다.

더 이상 구차한 내용을 더 기술하지 않겠습니다. 이정도면 바닥을 보인 진천행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글을 보고도 개선하지 않는다면 바닥에 더 바닥이겠지요!
다음글 2018학년도 2학기 순천향대학교 계약학과 모집
이전글 『태백 건강드림촌』 입주기업 사전 수요조사 안내
자료관리 담당자
  • 홍보미디어실 디지털정보팀 043-539-3188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