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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 농다리축제 제안
작성자 김*비 조회수 649 등록일 2018-06-08 23: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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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다리 축제를 다녀온 후, 많은 실망과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여러 지역축제를 다녀보았지만 이처럼 특색없고 볼거리없는 곳은 처음입니다.

첫번째, 주차요원의 문제
주차나 차에대한 개념이있는 어른을 주차요원으로 고용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고등학생정도의 아이들을 고용하면서 주차 자리가 있어도 무조건 안으로 들어가라고 하여 주차하기가 어렵고 요원끼리도 의견이 분분하여 주차에 어려움이생겼습니다.

두번째, 선거철이 되면서 선거의 장이 되는 현상이 되었습니다.
무대 옆에서 피켓을 들고 있는 후보, 선거단을 보면서 이곳이 축제를 하는곳인지 후보들의 자기소개장인지 헷갈렸습니다.
다음부터는 제지를 해주시던지 커다란 피켓?만큼의 가지고 오지않게해주셨으면 합니다.

세번째, 먹거리와 즐길거리의 부족
외부업체를 일체들여오지않고 지역주민과 식당으로만 꾸려가려고 한것같은데 특색이 있다거나 상생?이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않았습니다. 오히려 봉사?인지 일하는것인지 배려없고 귀찮아하며 일하는 분들을 보면서 진천에 대한 반감이 들 정도였습니다. 부스도 전혀 즐길거리가 아닌 특산품이없는 진천에 대한 홍보, 역사, 등에대한것만 줄줄 읊는 것 정도입니다. 부스가 굉장히 적고 아이들이 즐길거리가 없습니다. 식당만 있는편인데 놀거리가없는데 밥만먹고 유명가수 노래만 듣습니까?

네번째, 현금만 받습니다.
밥을 먹으려고해도, 닭강정을 먹는다하여도 현금만 된다고 하는데 현금영수증은 되는지요? 진천군에서 운영하는 부스인지 빌려준 부스인지는 모르겠지만 군에서하는것이라면 진정문제이고, 빌려준부스다 라고 한다면 다음부터는 카드도 되는 업체를 선정하시길.. 다른지역축제는 카드되는곳 꽤 있습니다.

다섯번째, 농다리에 안전장치 밑 조명 미비
농다리축제 입니다. 그만큼 농다리를 건너보려는 사람이 많은데 저녁시간 한창 노래공연이 있을 시기에 조명이 어둡고 안전장치가 없는탓에 모두 긴장하며 다리를 건너야합니다. 그 반대편도 조명과 놀거리가 없는건 매한가지입니다


농다리 축제라기보단 노래자랑이라고 하는게 더나을법합디다.
농다리가 자랑스럽다면 자세하게 농다리에 대한 설명과 아이들이 농다리역사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주민과 상생이라함은 아주머니들의 억척스러운 음식팔이가 아닌 전통이나 특산품의 홍보가 주를 이루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평일 직장인 이용객을 위하여 저녁에도 부스가 활성화되는게 맞다고 보구요. 그러나 제가 본 축제는 외부 장사꾼은 일절받지않은채 공무원이나 업체가 아닌 고등학생?대학생들이 어지럽게 주차요원을 하고 단촐한 부스,
농다리엔 안전장치 하나없고 선거철이 되어서야 나오는 정치인, 늦은시간 정리하기위해 무성의하던 봉사자들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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