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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은 차라리 애교인듯, 전국 생명지천을 판넬로 뒤덮는다는데...
작성자 김*왕 조회수 543 등록일 2018-11-12 15: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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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의 에너지 정책 일환으로 농어촌공사가 전국의 생명지천인 저수지를 태양광 판넬로 덮으려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참으로 기이하다는 생각이 든다. 핵 에너지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그렇다고 전국 각 지역의 생명지인 저수지를 덮을바엔 차라리 원자력발전소 하나를 더 지어 집중관리하는 편이 옳다는 생각마져 든다.
그 연장선에서 우리고장의 지붕천인 백곡저수지도 패널로 뒤덮어버리는 절차를 밟고 있다고한다. 그저 눈앞의 이익에만 쫒는 우를 우린 또 범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설치의 장단점을 논하기에 앞서 유구한 시간동한 천연기념물 미호종개등 그곳을 지붕삼아 살고있는 진천주민및 그 후손들에게 재료가 무엇이든 그나마 산업화의 물결속에서 간신히 자연상태를 유지하고있는 호수를 뒤덮어 버린다는 것이다.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든다.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얼만큼의 이득을 위해 그런 정책을 생각해내는지... 수없이 회자되는 4대강 사업은 차라리 전국의 생명지천을 뒤덮어 버리겠다는 정책을 생각허면 차라리 애교스런 행동이었다는 생각이든다.
우리 모두 다시 진지한 생각을 해 볼 떄인것같다. 우리는 어디로 가고있는지에 대해....가슴 아픈 일이다. 힘이 있다는 기관들이 어느 과녁을 향해 가고있느냐에 따라 우리 후손은 행복을 아니면 불행을 겪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그들에의해 밀쳐져야 하는지 곱씹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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