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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초평면 광역쓰레기장 대책위 협약 체결
작성자 보도자료실 조회수 7166 등록일 2008-07-22 10: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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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초평면 광역쓰레기장 대책위 협약 체결
    
   진천군과 초평면 광역쓰레기장 대책위원회(위원장 김문환)가 22일  진천․음성 광역폐기물종합처리시설 설치와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초평면 광역쓰레기장 반대대책위원회는 “지역민들의 의견을 결집하여 이번만큼은 진천군의 어려운 사정을 감안하여 대승적인 견지에서 폐기물처리시설을 수용하기로 합의했다”며 체결 배경을 밝혔다.

  특히, 초평면 주민들은 군에서 지원하는 지원금 110억원중 75억원을 초평면 장학재단 설립을 위한 기금으로 활용하기로 뜻을 모아 지역의 미래를 더욱 밝게 하고 있으며, 유사한 사업을 추진하는 타 자치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따라서, 장학재단이 설립되고 장학사업을 시작하면 초평면 지역주민 자녀들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초․중․고․대학교 전과정을 장학금으로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만 전념하고 마칠 수 있게 되어 지역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교육이 진천의 미래󰡓라는 유영훈 진천군수의 군정목표에도 부합되는 결단으로 인구 3800여명의 낙후지역 초평면이 교육이 바탕이 된 살기 좋은 곳으로 인식되어 인구 증가 및 지역발전의 전기가 될 것으로 크게 기대된다.
 
 진천군에서도 지역주민들이 합심하여 이루어 낸 결단에 대해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지역 대책위와의 협약체결과 함께 폐기물처리시설의 안전성 확보는 물론 지역발전을 적극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진천군과 음성군은 현재 사용중인 광역매립장의 사용연한이 임박함에 따라 지난 2006년 하반기부터 입지선정을 위한 노력과 함께 입지예정부지 인근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추진의 당위성 홍보는 물론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을 위한 110억원의 기금을 양군이 각각 제시하며 주민들을 설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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