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진천군청 로고

미리보기 문서로 변환중입니다.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건립부지 기탁 협약식 게시글 상세보기 -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첨부파일, 상세내용, 다음글, 이전글 제공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건립부지 기탁 협약식
작성자 보도자료실 조회수 7143 등록일 2008-07-11 09:48:54
첨부파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건립부지 기탁 협약식 
   
  진천군 대학유치 위원회(공동위원장 남명수․김주영)가 지난 11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건립부지 기탁협약식을 갖고 대학설립에 있어서 가장 큰 난제였던 부지 확보 문제를 해결했음을 대내외에 알렸다.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기탁식에는 유영훈 진천군수, 오봉석 진천군의회의장을 비롯해 라종일 우석대 총장, 이화복 영화건설 대표이사, 김병천 충청북도 향교재단 이사장 등 그간 대학유치의 주역들과 공로자들이 한 데 모여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행사에서는 유치위원회의 경과보고와 건립계획 보고에 이어 우석대 총장, 유치위원장, 영화건설간의 협약 서명 및 교환으로 체결을 확정하고, 이화복 대표이사 등 공로자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 자리에서 이화복 영화건설 대표이사는 “우석대학교를 통하여 생거진천이 세계의 동량들을 키워내는 배움의 전당이 됐으면 좋겠다.”며 “평생의 육영사업의 꿈이 이뤄져 더 바랄것이 없다.”고 부지 기탁의 소회를 피력했다.

 진천군은 그동안 지난해 6월 20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건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금년 1월 4일 아셈(ASEM) 산하기구인 ASEF(아시아유럽재단)와 ‘아셈 스쿨(ASEM School)’이라는 명칭의 국제대학 설립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캠퍼스 건립을 추진해 왔으나 캠퍼스 부지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김병천이사장의 향교부지 매각 결정과 영화건설(주)이 약13만5천㎡을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건립부지로 쾌척하며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건립에 급물살을 타게 됐다.
 
  한편 진천군은 군차원의 진천캠퍼스 건립지원단(단장 : 부군수) 구성을 마치고 이번 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 상태이다.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는 향후 각종 인허가를 거쳐 2009년말 공사 착공에 들어가 2012년 아셈(ASEM) 국제대학 등 3개 단과대학 10개 학과에 신입생 500명을 모집해 중부권 중심대학을 넘어 ‘21세기를 선도할 실용적․창의적 글로벌 리더 양성’을 통해 세계속의 글로벌 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략사업추진단 투자유치담당(043-539-3961)
다음글 진천군, 건강한 여름보내기 운동 전개
이전글 3월 20일 보도자료
자료관리 담당자
  • 홍보미디어실 홍보팀 043-539-3053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변경금지)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3유형(출처표시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