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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우석대 진천캠퍼스 부지 승인
작성자 보도자료실 조회수 7109 등록일 2008-06-04 09: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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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지사 정우택)가 지난 2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건립 부지에 대해 토지매각을 승인했다.

 이로써, 진천군은 ‘캠퍼스 부지 확보’라는 난제를 해결하고 대학유치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진천읍 교성리 향교부지 일원에 대한 대학부지 매각 최종승인을 획득한 진천군은 앞으로 향교부지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하고 진천캠퍼스 조성을 위해 교육과학기술부에 승인 신청을 제출하는 등 캠퍼스 건립사업을 추진해 나가게 된다.
 
 또한, 진천군은 조속한 시일내에 캠퍼스 건립지원단을 구성해 캠퍼스 조성에 필요한 행정절차 이행과 진입로 및 상,하수도 설치, 전기 및 가스․통신공사 등 도시기반시설의 제반사항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역시 향교 부지 매각 최종 승인과 더불어 경제특별도 건설을 위한 각종 투자유치활동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의 교육 인프라 확충 차원에서 우석대학교 캠퍼스 건립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유영훈 진천 군수는 1995년 진천군대학설립추진협의회 회장직을 시작으로 군수 취임 이후에도 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대학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2007년 6월 20일에 진천캠퍼스 건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1월 4일에는 아셈(ASEM)산하기구인 ASEF(아시아유럽재단)와 '아셈 스쿨(ASEM Scool)'이라는 명칭의 국제대학 설립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대학 유침 및 건립에 매진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동안 캠퍼스 건립을 위한 부지확보가 어려워져 대학 건립 순항에 걸림돌이 되었으나 지난 3월 28일 진천향교와 향교부지 일원을 대학부지로 사용한다는 내용의 가계약을 체결하면서 대학 설립에 순항을 걷게 됐다.
     
 부지를 제공한 진천향교(전교 김병천․73세․남, 충청북도향교재단 이사장, 성균관부관장)은 “지역 숙원사업인 대학유치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토지매각을 결정했다”며 “향후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사업을 위한 기금 조성할 것”이라고 말해 지역 교육 인프라 구축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한편,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는 2009년 착공하여, 2012년 10개학과 신입생 500명을 모집해 총 2,000여명의 규모로 약 700여억원을 투자해 '21세기를 선도할 실용적, 창의적 글로벌 리더 양성‘이란 목표아래 중부권 중심대학을 넘어 글로벌 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진천군 전략사업추진단 투자유치담당(043-539-3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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