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덕산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한 2026년 베이비 마사지 교실 1기에 참여한 보호자입니다.
또래 영아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진행되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집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마사지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육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매 수업마다 엄마와 아기를 함께 격려해주시고 따뜻한 말씀으로 힘을 주신 윤세빈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쾌적한 환경을 준비하고 세심하게 운영해주신 최보라 주무관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