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6년 덕산건강생활지원센터 베이비마사지교실 1기 프로그램 참여 후 너무 만족해서 칭찬글 남깁니다.
생후 3개월 된 우리 아기와의 첫 외출이라 프로그럄 참여하기 전까지 정말 걱정이 많았어요. 아기가 낯선 환경에서 울지는 않을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또 제가 엄마로서 잘 해낼지 걱정이더라구요.
그런데 막상 가보니 필가태교연구소 윤세빈 강사님께서 너무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해주시고, 아기는 언제든지 울 수 있다고 괜찮다며 용기를 북돋아주셔서 프로그램 참여하러 가는 날이 항상 기대되고 좋았어요.
그리고 최보라 주무관님께서 혹여나 아기들이 추울까봐 항상 교실을 따뜻하게 해주시고, 매번 와서 확인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었어요. 이렇게 친절하게 신경 써주시니 더욱 감사했습니다.
베이비마사지를 배우면서 아기와의 교감이 정말 많이 늘었어요. 집에 와서 마사지를 해주니 아기가 훨씬 편안해하더라고요. 원래 등을 대고 눕히면 울곤 했는데, 마사지를 해주니 신기하게도 안 울고 오히려 스르르 잠들어요. 아기도 엄마도 행복한 시간이 됐답니다.
이런 좋은 교육 프로그램이 앞으로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덕산읍에 살면서 이렇게 유익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시 한번 덕산건강생활지원센터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