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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은 닭․오리로…” 공무원, 소비심리 ‘해빙’ 앞장
작성자 보도자료실 조회수 7068 등록일 2008-06-04 1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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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국적으로 조류 인플루엔자(AI) 여파로 닭․오리 관련 산업이 침체 길을 걷고 있었으나 진천군 공무원들이 관련 음식점을 찾고 있어 음식업주 및 관련 종사자들이 모처럼 미소를 짓고 있다.
  국내에 AI가 한창 기승을 부린 지난 4․5월 두 달 동안 관내 닭과 오리 취급 전문식당에서는 손님이 발길을 끊어 사실상 휴업상태나 다름없었다.

또한, 진천군 이월면에 소재한 국내 대표적인 닭고기 생산업체 (주)체리브로의 경우 4․5월 매출이 전월대비 30%이하로 급감하며 몸살을 앓았다.

 그러나 최근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한 농가가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아무런 이상없음을 판정받고, 진천군이 지속적인 방역 및 예찰 활동을 벌이며 ‘AI청정지역’을 사수함에 따라 관련업계 경기회복에 파란불이 켜지기 시작했다.

 여기에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 각종 회식이나 모임장소로 닭․오리 전문음식점을 이용하고 있어 움츠러든 닭․오리고기 소비심리가 기지개를 펴자, 업주들은 희망과 동시에 지역사회의 훈훈한 정을 느끼고 있다.

 실제로 지난 6월 3일 유영훈 진천군수는 각 실과단소장 및 각 읍면장 회의를 통해 닭․오리전문음식점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용기를 갖도록 “산하 공직자들이 솔선하여 각종 모임장소로 관련음식점을 이용하라”고 권고 하며 AI 후유증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 사회복지과 위생담당 : 539-3421/ 사진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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