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친절할 수 있지만 행정소비자인 국민을 만족시키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분은 행정소비자인 국민을 만족시킨 행정서비스 달인이 계십니다. 바로 농업정책과 농업경영팀의 정지한 선생님입니다. 저는 귀농귀촌을 실행하기 위해 농업과 관련된 일에 대한 경험을 많이 해보고 싶어 심기, 가꾸기, 수확하기 등 농작업에 대한 니즈가 있으나 그러한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자 충북형 도시농부에 대한 신청서를 제출하고자 문의를 드렸는데 매우 친절히 응대해 주셨습니다. 정지한 선생님을 칭찬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 째, 먼저 전화기 넘어로 들리는 목소리에서 혼신을 다해 친절하게 응대해야겠다는 모습이 보일 정도로 친절하셨습니다. 두 번째, 신청서 작성방법과 절차에 대하여 매우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설명해 주셨습니다. 작성양식이 생각보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다소 난해 할 수 있는데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작성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세 번째, 또한 서류상의 오류 등에 대한 Follow-up에 대한 말씀을 해주셔서 안심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글로 다 표현 할 수 없이 정지환 선생님은 대국민 서비스에 대한 자세와 태도를 갖고 계시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만족하고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