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취등록을 위해 진천읍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했습니다. 다리가 조금 불편했던 선생님이셨습니다.
다리가 불편하신데도 불구하고, 저를 자리에서 부르지 않고 여러번 왔다갔다 하시며 밝은 웃음으로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 윤태호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몸이 불편한 상황에서도 불편한 기색 한 번 없이 오히려 제가 편하도록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그 배려 덕분에 그날 하루가 기분이 좋고 감사한 날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친절함과 따뜻함을 진심으로 칭찬드리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