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육부 인가 평생교육기관에서 학습 설계를 담당하고 있는 김가현 팀장입니다.
최근 들어 학점은행제 사서자격증 취득 방법을 문의하시는 분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도서관 취업이나 공공기관 준비, 비교적 안정적인 전문직 진로를 고려하면서 사서 자격을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직장을 다니면서 자격을 준비해야 하는 분들이나 전공이 다른 비전공자, 경력 공백이 있는 분들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서 학점은행제를 통한 준비 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사서자격증 취득 기준, 학점은행제 진행 방식, 예상 준비 기간 등을 정리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카카.오톡 _ haru_metor 전화.번호 _ OIO 8.2.9.9_8.5.1.9
■ 사서자격증이란 무엇인가
사서자격증은 도서관 및 정보 관련 기관에서 근무하기 위해 필요한 국가 공인 자격입니다. 도서 자료를 정리하고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인력에게 요구되는 자격으로, 다양한 기관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진출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공공도서관 ● 대학도서관 ● 학교도서관 ● 기업 및 기관 자료실 ● 공공기관 기록 관리 부서 ● 전자도서관 및 정보 서비스 기관
정보와 자료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이러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 인력의 필요성도 꾸준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 학점은행제로 사서자격증 취득하는 기준
학점은행제를 통해서도 사서자격증 취득을 준비할 수 있으며, 현재 보유하고 있는 학력에 따라 준비 과정과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① 4년제 학사 학위 보유자
이미 학사 학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문헌정보학 전공 과목을 일정 학점 이상 이수하면 준비가 가능합니다.
● 문헌정보학 전공 48학점 이수 ● 필수 과목 수강 후 자격 신청 진행
▶ 평균 준비 기간 : 약 8개월 정도
② 전문대 졸업자
전문대 학력의 경우에는 문헌정보학 전공 과목 이수와 함께 학사 학위 취득 과정을 함께 진행하게 됩니다.
▶ 평균 준비 기간 : 약 1년 6개월 ~ 2년
③ 고등학교 졸업자
고등학교 졸업 학력이라면 문헌정보학 전공을 포함한 학사 학위 취득 과정을 처음부터 진행해야 합니다.
▶ 평균 준비 기간 : 약 2년 ~ 2년 6개월
※ 기존 대학 학점이나 보유 자격증이 있는 경우에는 기간 단축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 학점은행제 진행 방식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 제도로, 온라인 강의를 통해 학점을 취득하고 학위 및 전공 이수를 진행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일반 대학과 동일한 학력 인정이 가능하며, 직장이나 개인 일정과 병행하기 수월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주요 전공 과목 예시
자료조직론 정보서비스론 도서관경영론 분류학 목록학 정보검색론 독서지도론
학점 취득 방법
● 온라인 강의 수강 ● 이전 대학 학점 활용 ● 관련 자격증 병행 ● 독학사 시험 활용
이러한 방식들을 병행하면 학위 취득 기간을 줄이는 것도 가능합니다.
■ 온라인 수업 진행 방식
학점은행제 수업은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 100% 온라인 강의 진행 ● 출석, 과제, 시험 모두 비대면 방식 ● 정해진 기간 내 자유롭게 강의 수강 가능
사서 관련 과정은 실습이 필수로 요구되는 전공이 아니기 때문에 이론 중심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 학점은행제 진행 절차
전체 진행 과정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이루어집니다.
현재 학력 및 보유 학점 확인
개인 상황에 맞는 학습 설계 진행
온라인 강의 수강 및 과목 이수
자격 요건 충족 후 자격 신청
학력이나 보유 학점에 따라 준비 과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기간과 과목 구성은 개인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학점은행제를 통한 사서자격증 취득 방법, 준비 기간, 필요한 과목이 궁금하신 분들은 현재 학력과 보유 학점을 기준으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사서 자격증 학점은행제 취득 안내 ▼ 카카.오톡 _ haru_metor 전화.번호 _ OIO 8.2.9.9_8.5.1.9
무리한 과정이 아닌 현실적인 계획을 통해 최소 기간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해드리고 있습니다.
문의 시 현재 학력과 상황을 함께 남겨주시면 개인에게 맞는 과정으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