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미리보기 문서로 변환중입니다.

‘친환경 쌀’ 생산 발전방안 찾는다 게시글 상세보기 -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첨부파일, 상세내용, 다음글, 이전글 제공
‘친환경 쌀’ 생산 발전방안 찾는다
작성자 농****터 조회수 434 등록일 2012-05-04 09:48:47
첨부파일
‘친환경 쌀’ 생산 발전방안 찾는다2012-05-03- '친환경 쌀 생산기술 동향 및 발전 방안 심포지엄 -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은 오는 5월 3일 한국농수산대학 강당에서 ‘친환경 쌀 생산기술 동향 및 발전 방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농촌진흥청과 사단법인 한국쌀연구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농협중앙회가 후원한다. 국민소득의 향상과 더불어 건강 안전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친환경 농산물의 요구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건강하게 자연과 하나 되는 삶을 추구하기 위해 자연 순환의 이치와 발전하는 과학적 지식이 반영된 자연 친화적 농업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재배농가가 점차 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으로는 기상이변으로 기상재해의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세계 곡물 생산량이 감소하고, 곡물 수출국들은 식량주권 확보를 위해 수출을 제한하면서 곡물가격도 급등해 세계적인 식량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 식량위기와 소비자 요구에 대응해 우리 쌀의 국내 공급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친환경 쌀을 생산하기 위한 선진 농업기술 개발 현황을 살펴보고, 우리나라 친환경 쌀농사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심포지엄에서는 농촌진흥청 답작과 김정곤 과장의 ‘친환경 쌀 생산 현황과 전망’, 전남농업기술원 박흥규 박사의 ‘친환경 쌀 재배기술 현황’에 대한 주제 발표를 통해 국내외의 친환경 쌀 생산 기술에 대한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한국유기농업협회 정진영 박사의 ‘유기농 쌀 생산 현장실태’에 관한 발표와 더불어 철원과 전남의 친환경 및 유기농 쌀 생산 사례 발표가 이뤄져 농업 현장에서 느끼는 친환경 쌀 생산의 어려움과 성공 과정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우리나라의 친환경 쌀 생산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기술 개발을 위해 전문가들과 관련 공무원, 농업인들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한 논의도 펼쳐진다.  농촌진흥청 답작과 김정곤 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식량의 안정적 공급을 유지하면서 친환경 쌀 생산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찾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문의] 농촌진흥청 답작과장 김정곤, 답작과 김명기 033-455-2031
다음글 농촌진흥청 ‘야! 신난다, 녹색체험교실’ 운영
이전글 득보다 실이 큰 봄철 논밭두렁 태우기는 그만!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