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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농사 문제 병해충·잡초 해결 방안 제시 !2012-04-26- 벼농사 문제 병해충과 잡초 관리기술 워크숍 개최 -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은 4월 26일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최근 재배환경과 기상 변화에 따라 발생해 피해를 주는 벼 병해충과 잡초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벼농사 기술을 현장에서 지원하는 시·군 농업기술센터 지도사를 포함해 벼 병해충과 잡초 관련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최근 기후변화와 작부체계 다양화, 친환경 재배 등으로 벼농사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되는 병해충과 잡초에 대해 종합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실용기술들이 중점적으로 소개된다. 즉, ‘벼 키다리병 발생 특성 및 볍씨 종자소독체계’와 ‘벼 줄무늬잎마름병을 포함하는 바이러스병 발생요인 및 진단기술’, ‘벼 흰잎마름병 발생특성 및 효율적 관리기술’, ‘최근 문제 해충 및 제초제 저항성 논 잡초 발생현황과 관리기술’ 등의 주요 기술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최근에 문제가 되는 벼 병해충과 잡초에 대한 대비책으로서 이번 워크숍에서 소개되는 기술들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 작물환경과 신동범 연구관은 “그동안 친환경적이면서 안전한 벼농사를 위한 기술 개발에도 불구하고, 영농현장에서는 방제가 어려운 병해충과 잡초들이 문제가 돼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이번 워크숍을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식량작물 병해충과 잡초 문제를 해결하는 연구와 기술개발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의] 농촌진흥청 작물환경과장 강항원, 작물환경과 신동범 031-290-67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