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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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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작물 현장 연구 강화로 FTA 파고 넘는다
작성자 농****터 조회수 460 등록일 2012-03-23 14: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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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작물 현장 연구 강화로 FTA 파고 넘는다2012-03-23- 농진청,「2012, 식량작물분야 기술지원사업 연찬회」열어 -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은 22일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전국 식량작물분야 농업인, 농업경영체 대표, 도·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관, 청 전문가 등 170명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모으는「2012 식량작물분야 기술지원사업 연찬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최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과 기능성 특수미 소득화 사업, 무논점파 생력재배기술과 우수 농업경영체 육성 지원을 통한 명품 브랜드화 전략 등 생산부터 수확 후 관리, 유통 판매를 아우르는 농업인,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이 이뤄진다.  특히, 콩, 맥류, 옥수수, 유지작물, 서류 등 밭작물 식량자급률을 높이는 우량 신품종 확대 보급방안과 단지화·규모화로 생산비 절감, 판로개척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찾는다.  또한, 지난해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추진한 현장실증사업 성과 성공사례 발표와 올해 추진 예정인 11작물, 137개소(524㏊) 사업에 대한 농가 현장실증사업 실천 방안 등에 대해 농업인과 협의 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처럼 전국 137개소 524ha의 현장실증시험 사업단지는 우량종자 증식과 농업인 현장 체험장으로 활용된다.이곳에서 생산된 우수종자는 내년에 자율교환을 통해 농가에 보급하고, 관련 기술은 지역 소득 작목으로 빨리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연찬회에서는 전라남도 무안군 운남면 ‘한아름영농조합법인’ 이덕한 대표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자색고구마로 만든 음료인 ‘자미원’이라는 브랜드의 산업화 성공사례를 발표한다.  연찬회를 주관하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 김완석 과장은 “식량작물을 믿을 수 있는 먹거리로 정착시켜 농산물 시장 개방의 어려움 속에서도 농업인들이 우리 농산물을 지키는 선봉장이 되도록 지원하고, 연구성과를 현장에 확대·보급해 우수 품종과 기술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농촌진흥청 기술지원과장 김완석, 기술지원과 김성국 031-290-6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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