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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종자’ 발전방안 찾는다 2012-03-14- 농진청, 3월 15~16일 유기농법연구회 워크숍 개최 - 농촌진흥청(청장 박현출)은 연구자들이 모여 유기농업연구의 최신정보를 교류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유기농법연구회 워크숍’을 오는 15∼16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유기재배에 가장 필요한 유기종자*를 주제로 유기종자 법령, 식량작물의 유기종자, 토종종자를 이용한 유기종자 개발, 토종종자 사업화 사례, 유기종자 연구현황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유기종자란 농약이나 화학비료 등 인위적으로 합성된 제품이 아닌 유기자재만을 이용해 생산된 종자로, 화학적으로 처리되지 않아야 하며 유전자의 조작 변형이 없어야 한다. 또한, 전남 곡성군의 포도․인삼 유기재배 농가를 방문해 현황 등을 파악하고 농가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유기농업과 박종호 연구사는 “이번 워크숍은 유기농업에서 유기종자의 육성과 앞으로의 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농촌진흥청 유기농업과장 지형진, 유기농업과 박종호 031-290-0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