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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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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벼농사 후기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 게시글 상세보기 -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첨부파일, 상세내용, 다음글, 이전글 제공
농진청, 벼농사 후기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
작성자 농****터 조회수 543 등록일 2011-08-16 09: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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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벼농사 후기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2011-08-12- 병해충 적기 공동방제로 고품질 쌀 안정 생산해야 -   농촌진흥청은 최근 계속된 강우와 태풍으로 벼가 침수되는 등의 피해로 병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벼농사 후기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침수된 논은 세균성 병인 흰잎마름병 발생이 우려되므로 물이 빠지는 대로 적용약제를 뿌려주어 피해를 줄여야 한다. 현재 조생종은 출수됐고, 중만생종은 8월 20일 전후에 출수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중만생종 벼 이삭도열병, 세균성벼알마름병, 이삭누룩병, 벼멸구, 혹명나방 등의 병해충을 방제해줘야 한다. 중만생종 벼의 경우 8월 15~25일 사이에 이삭도열병, 흰잎마름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등 병 발생 우려지역은 발생 전 예방 위주로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같은 시기에 벼멸구, 흰등멸구, 혹명나방, 노린재류 등 해충은 논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발생초기 적용약제로 방제해야 효과가 높다. 병해충 방제시 동시방제가 되는 약제를 선택하거나 살균제와 살충제를 혼용해 방제하면 노력도 적게 들고 방제효과를 높일 수 있어 효과적이다. 그러나 약제를 혼용할 경우는 반드시 농약 혼용가부를 확인하고 사용해야 한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키다리병은 벼 꽃이 필 때 병원균이 전염되므로 종자생산지와 발생상습지에서는 잎집무늬마름병, 깨씨무늬마름병 등의 방제약제로 동시방제해 내년도 종자감염을 경감시키도록 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후기에 발생하는 병해충은 쌀의 수량과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므로 적기에 적극적인 일제 공동방제를 통해 고품질의 벼를 많이 수확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농촌진흥청 식량축산과장 이범승, 식량축산과 이경아 031-299-2716[출처]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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