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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업기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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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 융합으로 농업생산성 높인다 게시글 상세보기 -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첨부파일, 상세내용, 다음글, 이전글 제공
첨단 기술 융합으로 농업생산성 높인다
작성자 농****터 조회수 661 등록일 2010-07-16 10: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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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한국기계연구원 공동 워크숍 개최 -

IT·NT·BT 등 첨단 기술의 융합을 통해 농업생산성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 국립농업과학원과 한국기계연구원은 오늘 농촌진흥청 농업공학부 강당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현장과 기계공학의 만남’이란 주제로 공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농축산 에너지분야 및 농식품 가공기계분야 등 2개 주제로 나눠 진행될 이날 워크숍에서는 가축분뇨를 분해해 전기를 생산하는 미생물 연료전지기술과 농업부산물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바이오연료기술 등 바이오와 기계기술의 융합사례가 소개된다.

또한 식품의 위해 미생물을 없애는 초음파 살균기술과 눈에 보이지 않는 식중독균을 신속히 찾아내는 나노바이오센서 등 전자와 나노기술의 융합사례가 발표된다.

이밖에 지하공기 열원 히터펌프시스템, 시설원예온실의 CO2 제조 및 공급기술, 농가형 바이오가스엔진이용 발전기술, 농식품 응용 저가가스센서 제조기술, 3유체 초분무 노즐기술 및 응용사례 등 최신의 융복합 기술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수확후처리품질과 윤홍선 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농업공학과 기계공학의 융합을 통해 농업생산성을 제고하고 농업기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한국기계연구원은 지난해 3월 27일 협력연구 활성화를 위해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문의] 농촌진흥청 수확후처리품질과장 윤홍선, 수확후처리품질과 김기영 031-290-1899
[출처]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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