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년대비 1.7배 늘고, 일반인 53%, 농업인 34% 차지 -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에서 올해 운영하는 제1기 사이버농업기술교육을 지난해 신청자 1,652명의 1.7배인 2,826명이 신청해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정규과정 총 8개 수강과목 중 친환경유기농업 신청자가 27.6%로 가장 많았고, 블루베리(15.8%), 원예프로그램 지도자, 기초영농기술, 농산물가공, 약용작물, 산채, 고추 순으로 신청자가 많았다.
또한, 교육신청자들의 53%(1,492명)가 도시민을 포함한 일반인이었으며, 농업인(34%, 953명), 공무원(12%, 336명), 대학생(1.5%, 41명) 등 그 수요층이 다양하게 나타났다.
1기 사이버농업기술교육은 2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며, 이번 학기에 신청을 못한 분은 4월에 수강신청을 받아 6~7월에 강의가 진행될 예정인 2기 교육을 노려볼만하다.
농촌진흥청 기술연수과 문현섭 지도관은 “사이버교육 요구가 계속 늘어 올해도 2과목을 새로 개설하고, 온라인 교육을 수강하면서 오프라인 교육(집합교육)에도 참여할 수 있는 온-오프교육(블렌디드 러닝)과정도 개발하는 등 다양하게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농촌진흥청 기술연수과장 김경미, 기술연수과 문현섭 031-238-9371 [출처] 농촌진흥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