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진청, 품질고급화와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 -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의 기술보급 역점사업인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사업(이하 웰빙잡곡을 포함한 탑 프로젝트)이 농가소득 증대와 수입개방에 대한 농업인들의 자신감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탑 프로젝트에 참여한 농가들의 소득이 과실은 61%, 쌀은 15%, 잡곡은 79%가 증가되어, 농가 평균소득 감소('07 31백만원 → ‘08 26백만원)로 침체된 농촌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일조했다. 【 탑프루트 】 - 소득 향상 : (사업 전) 2,682천원/10a → (3년 후) 4,308(61% 증) - 기술수준 향상 : (사업 전) 67.5점 → (사업 3년 후) 80.5(19% 증)【 탑라이스 】 - 소득 향상 : (사업 전) 510천원/10a → (3년 후) 584(15% 증) - 밥맛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 : 88%【 웰빙잡곡 】 - 소득 향상 : 427천원/10a(전국평균) → 765(단지평균, 79%증) * 괴산 특성화단지 : 1,760천원/10a(전국평균 3.1배) - 제2의 주식 『밀』단지조성 : (‘07) 2,800ha → ('09) 15,000(4.4배 확대) 또한, FTA 등 농산물 수입개방에 대해 사업에 참여한 농가 90% 이상이 자신감을 보이는 등 탑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농업기술도 통한다”는 농업인 의식 선진화에도 기여했다. 이 같은 기술보급 성공의 요인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토대로 사업 착수 전 정밀한 여건 분석과 사례연구, 패키지형 매뉴얼 개발과 철저한 품질관리, 연구와 지도·중앙과 지자체·민간의 유기적 협력의 결과로 평가했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나타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탑 프로젝트를 전국에 확산시켜 깨끗한 농촌만들기, 안전한 농산물 생산, 농업인 의식 선진화의 ‘푸른농촌 희망찾기’로 우리 농업과 농촌에 희망과 새로운 활력을 부여 할 계획이다.
* “탑라이스”는 최고의 밥맛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유통-저장 등의 품질관리 매뉴얼을 적용한 전국 42개 지역의 단일 전국브랜드임 * “탑프루트”는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감귤, 단감 등 최고품질 기준(과실크기, 당도, 착색도, 안전성 등)을 통과한 과실임 * “웰빙잡곡”은 생산․가공․유통일원화로 농가소득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지역농업 특성화사업임
[문의] 농촌진흥청 지도정책과장 조경호, 지도정책과 정준용 031-299-2651 [출처] 농촌진흥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