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노인일자리 창출 나서
진천군이 고령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문제를 사전 예방하고 보충적 소득 지원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을 올해 확대실시 한다.
진천군에 따르면 군이 올해 추진할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형을 비롯해 복지형과 인력파견형의 4개 사업으로 사업비 2억 9천여만원을 들여 지난해 180명보다 35명이 증가한 21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공익형사업인 생거진천환경지킴이 사업을 비롯해 복지형사업인 노인복지회관의 은빛어깨동무사업, 새롬이 주거개선사업, 인력파견형 사업인 골프장 도우미 파견사업 등이다.
모집은 2월 중순까지 군청과 각 읍‧면, 노인회 및 노인복지회관에서 각각 희망 분야별로 참여신청서와 신분증, 도장을 구비 하면 되며, 참여자로 확정되면 소양교육을 마친 후 3월 발대식과 함께 사업이 시작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청 사회복지과 노인복지담당(043-539-339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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