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여성공무원, 태안 기름제거 봉사활동
진천군 여성공무원들이 충남 태안 기름유출사고로 고통을 받고 있는 태안 군민들을 돕기 위한 기름제거 봉사활동을 벌여 귀감이 되고 있다.
10일 진천군 여성공무원들의 자원봉사활동 모임인 무한선율(회장 장명순) 회원 45명은 충남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 해수욕장을 찾아 기름을 제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리며 아픔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무한선율 장명순 회장은기름유출사고로 고통 받고 있는 사해안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하는 뜻 깊은 날이었다며빠른 시일 내에 원상 복구가 돼 태안 군민들이 밝은 모습을 되찾았으면 하는 바램뿐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 여성공무원들의 자원봉사활동모임인 무한선율은 그 동안 불우이웃 돕기 일일찻집, 사회 복지시설 방문 등 무한한 사랑의 자원봉사활동을 벌여 신뢰받는 공무원상 정립에 앞장서고 있다.
▷전화 043-539-3172 / 자원봉사활동 사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