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서비스제공
진천군은 고령화, 도시화 등 급격한 사회변화에 따른 독거노인이 증가 함에 따라 독거노인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사업을 실시한다.
독거노인 생활지도사파견사업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가정을 방문, 주거상태 점검, 건강․영양관리, 생활교육 등 독거노인에 대한 효율적인 보건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독거노인 생활지도사는 기존 가사·간병도우미, 자원봉사 등의 서비스 지원을 받고 있지 않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안전확인, 생활교육·서비스 연계활동 등을 하게 된다.
진천군은 이를 위해 2억 2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 노인복지회관 원스톱 지원센터를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선정하고 생활지도사 27명을 선발해 관내 독거노인 617명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진천군은 노인일자리 창출사업, 저소득노인 식사배달사업, 중증질환자 위생용풍지원사업, 치매상담센터 운영, 독거노인 One-Stop 지원센터 운영 등 노인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할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 복지시책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진천군 사회복지과 노인복지담당(043-539-33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