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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진천에 아셈 국제대학 건립 추진
작성자 보도자료실 조회수 7285 등록일 2008-01-02 09: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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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진천에 아셈 국제대학 건립 추진

 
 7만 진천군민의 숙원이던 대학유치와 관련 민선4기 유영훈 진천군수의 핵심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북 우석대의 진천캠퍼스 건립이 가시화되고 있다.

 2일 진천군대학유치위원회(위원장 김주영)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진천군과 우석대학교간 진천캠퍼스 건립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대학건립에 따른 후보지 확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우석대가 진천 제2캠퍼스에 아셈(ASEM.아시아-유럽정상회의) 국제대학을 세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관련 우석대는 오는 4일 서울 코엑스 아셈홀에서 아셈 산하기구인 아시아.유럽재단(ASEF)과 이 대학 진천캠퍼스(2012년 개교예정)에 ‘아셈스쿨(ASEM SCHOOL)’이라는 명칭의 국제대학을 세우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날 조인식에는 라종일 우석대 총장을 비롯해 조원일 ASEF 사무총장과 아셈 회원국 주한대사, 유영훈 진천군수, 정광섭 진천군의회의장, 김주영 진천군대학유치위원장 등이 참석할 전망이다.

 진천캠퍼스에 건립될 아셈 국제대학과 관련 우석대는 39개의 아셈 회원국 내 학생을 매년 필요 인원만큼 선발, 진천캠퍼스 정규과정에 파견할 예정이며 세계의 석학과 저명 교수를 초빙해 다양한 형태의 정규 교과목 강의와 특강, 세미나도 함께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아시아유럽재단으로부터 교육 콘텐츠와 아셈 및 ASEF 관련 간행물, 학술 연구자료 등을 공급받아 교육 허브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며, ASEF는 매년 열리는 아시아-유럽 간 국제 단기고급과정을 우석대가 1회 이상 주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경쟁력 있는 국제학 특성화대학으로 추진중인 우석대 진천캠퍼스는 현재 진천읍 일원 4만여평의 부지에 총 500억~1천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10개 학과 500명 규모로 추진해 2008년부터 캠퍼스 조성사업에 들어가 오는 2011년 공사를 마치고 2012년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한편 진천군대학유치위원회는 우석대 진천캠퍼스 건립에 따른 기대효과로 국제적 명성의 ASEM 국제대학 유치를 통한 진천군의 위상제고와 학생 유입 인구 증가에 따른 지역인지도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생산 파급효과 및 고용 창출효과), 교육 문화 향상 등 사회문화적 파급효과, 캠퍼스 개방에 따른 지역주민 쉼터 제공, 평생학습센터 운영을 통한 평생학습도시 기반 마련, 고급 전문인력 배출에 따른 지역 성장동력 창출 등 지역발전의 획기적 전기를 맞을 것으로 전망했다.(끝)

▲관련사진 있음(김주영 진천군대학유치위원장이 2일 진천군청 브리핑실에서 우석대 진천캠퍼스의 아셈국제대학 설립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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