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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비부담, 진입로 개설사업비 75억원 국비 지원 확정
작성자 보도자료실 조회수 7297 등록일 2008-01-01 11: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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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비부담, 진입로 개설사업비 75억원 국비 지원 확정
- 진천 국가대표종합훈련원 조성사업 순항 전망 -

진천군 광혜원면 회죽리 일원(815,097㎡)에 국가대표종합훈련원 조성사업이 국책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훈련원 건립에 따른 진입로 개설사업비(75억원)가 지난 28일 국회에서 국비지원 사업으로 확정돼 내년부터 훈련원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진천군에 따르면 그동안 국가대표종합훈련원 조성에 따른 진입로 개설 사업비 95억원(토지보상비 20억원, 진입로 공사비 75억원)이 유치에 따른 진천군 부담으로 인해 훈련원 조성에 막대한 어려움으로 작용해 왔다.

이에따라 진천군은 훈련원 조성사업은 국책사업으로 진입로 개설사업비를 군비로 부담할 경우 2007년도 진천군 지방세 305억원의 31%에 해당하는 예산으로 자치단체에 이를 부담시키는 것은 과중한 것으로 그동안 기획예산처, 문화관광부 등 중앙정부와 국회 김종률 의원을 방문해 꾸준히 국비지원 타당성을 건의, 이번에 진입로 공사비 75억원의 국비 지원을 이끌어 냈다.

진천군은 그동안 주민의견 수렴 및 군의회 의견과 의원초청간담회, 문화관광부 방문, 기획예산처 방문 등을 통해 국책사업인 국가대표종합훈련원 진입로 개설사업비의 과중한 자치단체 부담으로 인한 예산책정 어려움과 국가사업의 국비지원 당위성 등에 대해 적극 건의함으로써 이번 국비지원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국회 김종률 의원은 지난 11월 열린 국회예산결산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지역현안사업인 국가대표종합훈련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유치 당시 진입로 개설을 자치단체가 부담하기로 협약했으나 현실적으로 부담능력이 없는 실정”이라며 “국책사업인 점을 감안해 진입로 건설비를 국고에서 지원, 정상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하는 정책질의를 통해 이번에 훈련원 진입로 개설공사비 75억원을 국고 지원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다했다.

이에따라 국가대표종합훈련원 조성사업은 사업 구역 내 사유지 매입, 문화재 발굴, 도시계획 시설 결정 등의 절차를 끝내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갈 전망이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2006년 12월 종합훈련원 건립 지원사항에 대해 진천군과 협약을 체결하고 훈련원 조성사업에 들어가 올해 5월 문화재 발굴 신청 및 허가, 삼성물산 컨소시엄에 실시설계 적격자를 선정했으며, 내년 3월경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5월에 실시계획을 고시한 뒤 6월경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진천 국가대표종합훈련원은 2008년부터 오는 2010년까지 1단계사업으로 현 태릉선수촌에 없거나 부족한 훈련시설을 우선 추진하고 2011년부터 2015년까지 2단계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있다.(끝)

▷ 진천군 기획감사실 홍보담당/ (관련 사진 있음)국가대표종합훈련원 최종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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