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담) 광혜원JCI 15대회장 취임식 축하 쌀로 받아 불우이웃돕기
○…광혜원JCI 제15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이종선 회장(36)은 27일 창립 17주년 기념식 및 제15대 회장 취임식 행사에서 축하를 하기 위해 보내는 축하 화환보다 이를 쌀로 받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쓰려고 미리 초청장에 이를 안내해 주변의 귀감.
광혜원JCI 15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이종선 회장은 이날 취임식을 맞아 평소 각종 행사에서 축하를 위해 화환을 보내는 것을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축하 화환 대신 ‘생거진천쌀’을 보내줄 것을 사전에 알리고 행사 당일 접수된 생거진천쌀은 광혜원면사무소 현관에 설치된 ‘사랑의 쌀독’에 기증하고 나머지는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계획.
이에대해 회원들은 “이종선 회장이 사전에 행사 계획을 짜면서 초청장에 이같은 뜻을 밝히고 알려 형식보다 불우이웃을 도울 수 있어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회장의 이런 방침을 존중해 지역 봉사와 불우이웃을 돕는데 광혜원 JCI가 앞장서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한목소리.(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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