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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달린 지능형 CCTV 소개

귀 달린 지능형 CCTV란?

진천군은 2013년부터 전국 최초로 소리를 활용한 지능형 CCTV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통 CCTV는 보기만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비명소리, 유리창깨지는 소리 등” 사건사고 시 일어날 수 있는 6가지 소리를 인식하는 CCTV를 개발하여 다양한 장소에서 많은 성과를 얻었고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소리를 활용한 지능형 CCTV부문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귀 달린 CCTV

2013년 진천군에서 전국 최초로 "비명소리" 등 소리를 인식하는 CCTV를 농촌마을, 주택가, 어린이보호구역 등 49개소에 설치하였으며, 많은 성과를 거두어 중국중앙TV(CCTV), 위기탈출넘버원 등 다수의 방송에 방영되어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소리를 감지하는 음원감지기(붉은색)

소리를 감지하는 음원감지기(붉은색)

눈높이 CCTV

2015년 전국 최초로 기존 6m에 설치하던 CCTV를 사람 눈높이인 2m로 낮췄으며 소리 인식 기술을 기본 적용하여 주택가 골목 등에 20개소 40대를 설치하였습니다. 눈높이에서 영상을 촬영하여 얼굴 인식 및 비명소리 인식을 통해 비상벨 대체가 가능한 CCTV입니다.

골목길 눈높이 CCTV

골목길 눈높이 CCTV

인공지능 CCTV

2015년 “눈높이 CCTV”를 성능 개선한 CCTV로 기존 CCTV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여 음원 인식 기술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고, 현장에 주민과 실시간으로 대화가 가능한 보고, 듣고, 말하는 세계 최초의 일체형 CCTV입니다. 주택가 골목에 셉테드(환경을 개선을 통한 범죄예방) 개념을 적용하여 벽화, 조명 등과 함께 12대를 설치하였습니다.

셉테드(조명, 벽화) 조성 (좌) / 인공지능 CCTV(우)

셉테드(조명, 벽화) 조성 (좌) / 인공지능 CCTV(우)
자료관리 담당자
  • 안전건설과 통합관제팀 김성훈 (043-539-4413)
  • 최근 업데이트 : 2018-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