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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요법으로!

예방 요법으로!

냉장고 안 냄새를 제거하자

냉장고에 숯을 넣어두면 그 안에 있는 여러 식품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고, 냄새를 탈취시켜 냉장고 안 냄새가 훨씬 줄어든다. 지름 3㎝, 길이 10㎝ 정도의 숯 대여섯 개를 층마다 나누어 넣어두면 좋다. 냉장고 안은 공기가 순환하고 있어 차가운 공기가 흐르는 곳에 숯을 놓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김치통과 쌀독에 숯을 넣자

숯을 김치통에 넣으면 김치가 빨리 시어지지 않고 신선도가 오래간다. 여름철에 멀리 김치를 보낼 대 그 속에 숯을 넣어 보내면 막 담근 것처럼 싱싱한 김치를 맛볼 수 있다.
숯을 쌀독에 넣으면 쌀벌레 방지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고, 숯이 발산하는 음이온으로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대략 쌀 20㎏ 기준으로 지름 3㎝, 길이 10㎝ 정도의 참숯 백탄을 2~3개 넣어두면 쌀벌레가 생기지 않는다.

숯으로 지은 밥

우리가 많이 먹는 밥에 숯을 넣으면 어떨까? 숯에서 방사되는 원적외선이 밥이 되는 온도에 따라 알맞게 방사되어 그 효과로 쌀알 속까지 고르게 퍼져 들어 밥이 되며, 숯에서 미네랄이 나와 밥이 지어질 때에는 구수한 냄새가 절로 난다. 또 숯이 불순물을 제거하여 밥물을 깨끗이 정화하여 밥맛이 더욱 좋고, 밥이 약간 탔을 때도 탄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 효과를 본다.
먼저 숯을 물로 잘 씻어 끓는 물에 삶아 잘 말린 다음, 쌀 3홉에 지름 3㎝, 길이 5㎝ 정도의 숯 하나를 넣고 밥을 하면 된다.

장독에 숯을 넣자

숯의 미세한 다공질이 나쁜 물질을 흡착하며, 숯에 있는 미네랄이 장 속에 용해되어 장맛에 큰 영향을 준다. 또한, 숯에서 나오는 원적외선은 장을 숙성시켜 주며, 방부제 역할까지 해준다. 숯의 음이온은 산화와 부패를 막고 벌레도 없애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런 놀라운 효능으로 첨단과학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여전히 장을 담글 때엔 숯을 사용한다.

숯을 넣은 술과 차를 만들자

적정한 온도로 구워낸 숯은 알코올은 놔두고 술에 미네랄을 공급해 주어 훨씬 감칠맛 나는 술이 된다. 잔 안에 조그만 숯 한 조각을 넣어두고 마시면 술 속에 남아 있는 불순물을 제거하여 술이 부드러워지고, 술맛을 한층 좋게 할 수 있다. 차나 커피를 끓일 때 끓는 물에 숯을 넣으면 맛이 훨씬 부드러워지며 깊은 맛이 난다. 주전자나 커피포트에 직접 대나무 숯을 넣고 물을 끓여서 차와 커피에 사용하면 된다.

자료관리 담당자
  •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 박세무 (043-532-3737)
  • 최근 업데이트 : 201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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