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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이른 개화기 저온피해 대비해야 게시글 상세보기 -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첨부파일, 상세내용, 이전글, 다음글 제공
진천군, 이른 개화기 저온피해 대비해야
작성자 기술보급과 조회수 49 등록일 2020-04-16 1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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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은 4월에는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해 과수 및 밭작물 등 노지작물의 피해가 없도록 농가에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였다.

겨울철 온도가 평년보다 따뜻하여 과수의 경우 개화기가 약 일주일가량 앞당겨지고, 마늘과 양파는 전년대비 3.7cm가 커서 생육은 빠르나 웃자란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생육이 빨라질 경우 봄철 야간의 낮은 온도로 저온에 의한 피해가 우려된다.

4월에 개화하는 사과, 배, 복숭아 등은 수정이 불량하고, 마늘과 양파는 생육이 좋아 질소질 위주의 웃거름을 줄 경우 구의 비대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시설채소 작물은 착과율이 낮아진다.

저온시 과수에 온도저하 방지를 위한 물을 뿌리는 살수법을 적용하고, 꽃이 빨리 핀 경우에는 수시로 꽃 상태를 살피면서 수분 함량을 높여야 한다.

또한 밤에 비닐이나 부직포 등을 씌어주어 밤동안 10℃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하고, 경미한 피해를 입었을 경우 복합비료나 요소비료를 잎에 살포하여 조기 생육회복 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최양호 기술보급과장은 “저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품목별 대책을 세워 농가지도에 힘쓰고, 농작물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등으로 안정적인 영농에 대비해 주기 바란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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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정책과 농정팀 신현정 (043-539-3504)
  • 최근 업데이트 : 201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