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부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미리보기 문서로 변환중입니다.

꽃노랑총채벌레 조기 발생 우려...고추 칼라병 주의 게시글 상세보기 -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첨부파일, 상세내용, 이전글, 다음글 제공
꽃노랑총채벌레 조기 발생 우려...고추 칼라병 주의
작성자 기술보급과 조회수 121 등록일 2020-04-03 09:43:53
첨부파일
진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인종)는 고추, 토마토 등 육묘상의 어린묘에서 바이러스 의심 증상이 나타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고추 육묘가 한창인 요즘 평년대비 온도가 높아 고추, 토마토 등에 치명적인 바이러스인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칼라병)를 옮기는 꽃노랑총채벌레가 일찍 발생해 바이러스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꽃노랑총채벌레는 토양에서 번데기나 성충 형태로 겨울을 지내다 따뜻한 봄이 되면 고추, 토마토 등에 칼라병을 일으킨다.

발생여부는 총채벌레 예찰 트랩을 설치하거나 흰색 종이 위에 잎을 털어 노란색 유충이나 성충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고추묘에 칼라병이 생기면 잎에 괴저반점이 생기고 심하면 신초부위가 위축되어 전체가 말라죽으며, 토마토는 생육초기 아랫잎이 말리고 점점 식물체가 고사한다.

이 병에 걸리면 고추, 토마토 등의 과실의 색이 얼룩덜룩하게 변하면서 상품가치가 하락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홍인종 소장은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는 시설재배 포장 뿐만 아니라 노지재배에서도 큰 피해를 받기 때문에 사전예방이 중요한 바이러스로 지난해 고추농사에 큰 피해를 줘 발생 예찰을 수시로 하고, 발생초기에 적용약제를 방제해야 한다”고 하였다.
다음글 과수화상병 적기 방제하세요!
이전글 진천군, 고품질 마늘·고추 생산을 위한 관찰포 운영
자료관리 담당자
  • 농업정책과 농정팀 신현정 (043-539-3504)
  • 최근 업데이트 : 2019-06-25